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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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분석/기술적분석은 무엇인가?

기본적 분석을 위한 분기보고서 읽기

주식을 투자할 때 자주 하는 이야기로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이 있습니다. 기본적 분석은 기업의 가치를 확인하는 일이고, 기술적 분석은 기업의 차트를 확인하는 일입니다. 기본적 분석은 기업의 내재가치 분석을 통해 종목을 선정하는 일로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고 관련된 종목을 찾는 일에 해당합니다. 기본적 분석으로 좋은 기업을 찾아내더라도 기술적 분석이 수반되지 않으면 적당한 시점에 매수할 수가 없고, 기술적 분석으로 좋은 매수 타이밍을 찾아내더라도 기본적 분석이 수반되지 않으면 나도 모르는 사이 상장폐지를 당할 위험이 있어 두 가지가 모두 동반되어야 하는 일입니다.

기본적 분석을 위한 분기보고서 읽기

국내 주식시장에 상장된 기업들은 1년에 1번 의무적으로 사업보고서와 반기보고서를 제출해야 하고, 1년에 2번 의무적으로 분기보고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사업보고서와 반기보고서는 모두 분기보고서를 토대로 작성되기 때문에 투자를 위해서는 분기보고서를 읽는 것이 좋습니다.

분기보고서를 포함하여 사업보고서, 반기보고서를 읽으려면 전자공시 사이트 다트에 접속해야 합니다. 다트에 접속해서 찾으려는 기업을 검색하면 정기적인 공시를 위한 보고서 및 관련 변동사항 등을 수시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분기보고서에서 읽어야 하는 내용은 많지만 간단하게 꼭 확인해야 할 항목을 꼽는다면 회사의 개요, 연혁, 자본금 변동사항, 주식의 총수, 배당에 관한 사항, 사업의 내용, 재무, 감사의견, 계열회사 정보 가 있습니다.

회사의 개요

회사의 개요를 통해서는 회사 정보에 대한 전반적인 부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설립일자, 기본적으로 하고 있는 사업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회사가 기반을 두는 위치에 대해서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회사가 가지고 있는 사업에 대해서 자세히 알 수 있는 것이 회사의 개요입니다. 우리가 안다고 생각했던 사업 외에도 종속회사 등을 통해서 영위하고 있는 사업을 파악할 수가 있으며, 이를 통해 관련 산업의 호재가 발생하면 이유도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 모르게 주가가 올라가는 회사에 대한 근거를 여기서 찾을 수가 있습니다.

자본금 변동사항

재무제표 상에서 자본금의 변동사항은 굉장히 중요한 요소로 뽑힙니다. 관리종목으로 지정되는 기업들이 회계상 숫자를 교묘하게 속이는 것도 이 자본과 관련된 사항입니다. 내가 눈여겨 보았던 회사가 자본금이 변동했다면 왜 그렇게 변했는지 이유를 찾아봐야 합니다. 이는 증자나 감자에 관련된 공시로 이어질 수도 있으며, 전환사채, 신주인수권사채와 관련된 사항도 살펴봐야 합니다.

주식의 총수

기업은 유가증권 시장에 상장하기 위해 발행할 주식의 총수를 기재해야 합니다. 이 부분을 확인하는 이유는 증자에 대한 사항이나 감자에 대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좋은 기업은 감자를 하지 않는 기업이고, 반복적으로 무분별하게 증자를 하는 회사를 피해야 할 회사입니다.

배당에 관한 사항

배당은 기업이 매년 적정한 이익을 내고 주주에게 환원하는지를 알 수 있는 사항입니다. 매년 비슷한 금액을 배당하거나 배당금이 올라간다면 주주친화적인 기업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 경영을 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배당주를 노려서 투자하는 투자자들도 있으니 배당금에 대해 확인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사업의 내용

사업의 내용은 기업에 대해서 가장 잘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크게 기업에서 영위하는 카테고리별 사업 내용, 그리고 각 사업에 대한 시장 전망, 해당 기어브이 시장점유율, 분기상 매출 부분을 체크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연구 관련 지적재산권 부분도 사업의 내용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지적재산권에는 각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특허 관련 내용이 있으며 이 부분을 통해 기업이 사업을 영위하기 위해 얼마나 연구했고 타 기업과 달리 특허를 선점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재무에 관한 사항

재무제표를 보는 것은 매우 어렵지만, 매출액, 영업이익, 자본금, 자본총계 등을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기본적으로 영업이익이 마이너스인 기업은 일시적으로 주가가 뛸 수 있으나 변동성이 심한 기업인 경우가 많습니다. 매출액, 영업이익이 꾸준하게 증가하는 기업이 좋습니다. 자본금과 자본총계는 관리종목이 되지 않기 위해 숫자를 바꾸는 것이 가능하므로 이 부분이 크게 변화가 생긴다면 주의해서 보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인의 의견

감사보고서는 굉장히 중요하지만, 감사보고서에 따라 의견을 내는 것을 거절하거나 부적절하다고 판단이 되면 이미 늦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얼른 매도하시는 편이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감사의견은 3월 31일이 보통 마감시한인데 이 기간보다 늦게 올라온다면 문제가 있다고 보는 것이 좋고 역시 빨리 매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 주의해야 할 점은 감사의견이 적정이라고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회사가 성실하게 손해를 봤다고 적은 수치가 정확하다면 감사는 적정이라고 의견을 내는 것이지 회사가 탄탄하다는 의미는 아니라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주주에 관한 사항

주주에 관한 사항은 대주주의 지분 보유 현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끔 기업의 대주주들도 모르는 이유로 주가가 뛰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때 대주주들이 주식을 매도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건 대주주도 이유를 모르기 때문에 시세차익을 남기기 위해 매도하는 것으로 장기투자에는 적합하지 않은 회사라고 생각하면 좋습니다. 대주주의 지분 보유 현황은 주기적으로 공시되기 때문에 잘 살펴보시는 것이 좋고, 경영권 승계시에도 활용되기 때문에 주의깊게 볼 필요가 있습니다.

계열회사 등에 관한 사항

계열회사 등에 관한 사항에서는 타 법인 출자 현황을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에 따라 관련 이슈가 발생하면 주가가 뛰거나 내리는 일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

"이제까지 돈 많은 기술적 분석가를 만나본 적이 없어"라는 말하는 사람을 나는 항상 비웃는다. 사실이지, 이런 말은 오만하고 지각없는 말이다. 나는 9년 동안 기본적 분석을 사용하였지만 돈을 벌지 못하였고 기술적 분석가로 비로소 부자가 되었다.

세계 최고의 트레이더로 손 꼽히는 마티 슈왈츠의 말입니다. 마티 슈왈츠는 애널리스트로 많은 월급을 받았지만 매매를 시작한지 10년 동안 돈을 잃으며 결국 빈털털이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그는 세계적인 트레이더가 될 수 있었을까요? 첫째는 본인에게 맞는 매매방법을 발견한 것이었죠. 그는 돈을 잃는 기간 동안 기본적 분석을 이용하여 매매를 결정했으나, 기술적 분석에 몰두하고부터 비로소 돈을 따는 트레이더로 변모하기 시작했습니다. 두번째 요인은 매매를 대하는 태도를 달리 했다는 것입니다. 본인의 판단에 들어맞아야 한다는 생각보다 돈을 따야한다는 욕구가 우선했을 때부터 매매에 성공을 거두었다고 합니다. 슈왈츠의 손실 기간이나 손실 금액을 본다면 위험 관리를 얼마나 칼같이 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큰 손실을 봤을 때는 물론 큰 이득을 보거나 연속해서 매매에 성공할 때에도 차츰 투자금과 매매의 크기를 줄여가는 기법이 그의 성공을 좌우했다고 합니다.

주식투자에 있어서 기업의 펀더멘탈을 가장 중요시 생각하는 저에게는 신선한 발언으로 다가왔습니다. 일단은 트레이더로 대가의 자리까지 오른 분의 이야기라 감히 입을 댄다는게 조금은 민망하지만, 기본적 분석을 통해 10년간 투자하는 동안 빈털털이가 되었다는 말은 다소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기본적 분석을 완벽히 해낸 상태에서 어느정도 손실을 볼 수 있는 것은 경기사이클이나 산업의 트렌드에 따라서 가능한 이야기지만, 정확히는 몰라도 위의 두번째 사유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슈왈츠의 성향이 살짝만 손실이 있어도 파셨던 것은 아니었을지 의심을 해봅니다. 그렇게 자주 팔다보니까 빈털털이가 되셨던 것은 아닐지. ^^;;;;

다시 저의 이야기로 돌아가보겠습니다. 재현 아우님을 만난 후, 기술적 분석에도 공부시간을 투자하며 실전매매에 돌입한지 어느덧 한달가까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7월 한달간 100만원의 자금으로 이룬 수익금이 23만7천원입니다. 총수익률은 MTS에 4.57%라고 찍히는 걸 봐서는 520만원 가량을 사고 판 것 같습니다.

사실 시장이 좋았기 때문에 이정도 수익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이 첫번째 이유입니다. 하지만, 기본적 분석으로만 매매하던 때였으면 판다는 생각을 가지지 않고 그냥 사두고 수시로 매매차익을 내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기술적 분석이 더해져서 매매의 포인트를 부족하게나마 잡아갈 수 있었던 것에서 이정도 수익을 달성할 수 있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두번째 이유는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 기본적 분석을 근간으로 했다는 것에 있습니다. 종목을 선정하는데 있어서 가장 우선으로 했던 것이 펀더멘탈을 분석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기술적분석을 가미해서 차익을 얻을 수 있는 싹수가 있는 녀석을 우선적으로 매매한 것이죠. 승률이 대단히 높았습니다. 매수하자마자 다음 날 바로 제로백을 달성해준 녀석부터 일이주 사이에 대부분 가주는 모습을 보였고 상승을 하지못해 손절타이밍을 잡아야 했던 종목도 급락을 보여주지 않으면서 좋은 시점에 손절을 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펀더멘탈이 받쳐주는 종목만 선정했기에 대응도 손쉽고 편하게 진행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혹시나 바쁜 일과로 손절매를 대응 못하게 된다고 해도 장기보유 계좌로 넘겨서 나중을 도모할 수 있는 것도 기본적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 분석이 탄탄하기에 가능한 영역이 입니다.

한편,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의 저자이자 전설적인 투자자 중 한명인 앙드레 코스톨라니는 기술적 분석에 대해 이런 견해를 내어놓습니다. "나는 증권시장에서 차트분석가로 성공을 했다는 사람을 단 한명도 들어보지 못했다. 내가 아는 한 그들은 모두 망했다. 옛날 빈에서 사람들은 차트도사들을 "젊어서는 증권인, 늙어서는 거지"라고 불렀다. 주가 움직임을 물리학으로 설명하려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바보가 아니면 사기꾼이다" 심지어 거기 다가 덧붙여서 단기투자자는 "주식시장의 사기꾼"이라고 부르며 이들을 투자자라고 부를 수 조차 없다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현대자동차의 10년 주가는 어떻게 설명이 될까요? 보시는 바와 같이 10년 전의 주가수준도 아직 회복하지 못했습니다. 주말이라 2006년도 감사보고서부터 쭈욱 한번 살펴보았습니다. 눈을 씻고 찾아봐도 단 한차례도 영업손실을 기록한 적이 없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현대자동차는 2010년말 기준 총자산규모 41조에 매출 37조를 기록했으며, 2019년말에는 총자산 194조에 매출은 106조를 기록했습니다.

사실 2013년도 이후로 현대차의 영업이익률이 하락하기 시작한 것이 숨어 있는 내용이긴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손실을 본 회계년도는 한번도 없습니다. 10년간 지속적으로 이익을 내고 있는 기업의 주가가 10년 전보다도 낮다는 것은 기본적인 분석만 가지고 이해가 되지 않는 포인트 입니다. 기본적 분석에만 초점을 두고 지난 10년간 현대차 하나만 바라보고 투자한 투자자분들도 없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편향된 관점에서 벗어나 시야를 넓혀라"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사람은 책을 한 권도 읽지 않은 사람이 아니라 '한 권의 책만' 읽은 사람이다. 그는 오직 그 시선으로 자신의 사고를 판단하고 행동하며 자기정당화를 마련한다. 그런 사람들에게서는 어떠한 객관적 비판도 오불관언이다. 교조주의자들이 오로지 하나의 도그마로 매사를 재단하는 건 그 때문이다. 그런 의식 자체가 독재적 사고다. 하나의 시선만 허용한 사회에서 살아온 사람들이 그런 사고에 익숙하다." 인문학자 김경집 님의 말씀입니다.

비단 주식시장에서 뿐만 아니라, 편향된 사고는 우리 인생의 모든 면에서도 부정적인 결과를 가지고 오지 않을까요? 앞에서 했던 이야기를 살짝 가져오면, 현대차의 펀더멘탈이 좋다는 이유로 현대차만 샀던 투자자가 삼성전자, 유한양행, 엔씨소프트를 나누어 샀다면 어땠을까요? 그리고 기술적 분석에 입각해서 과매수 시점이 왔을 때, 한번씩 이익실현을 하고 과매도 국면에서 다시 매집을 했으면 어땠을까요?

이런 이야기에 반박하시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과매수니 과매도니 하는 국면이 명확히 정의가 되는지 또는 분산해서 산 종목이 모두 하락세 일 수 있지도 않은지 등등.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시야를 넓히자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과매수,과매도 국면을 명확하게 정의하지는 못하더라도 손놓고 대응하지 않을 때보다 위험을 회피할 수 있는 것이고 종목을 분산했기때문에 경기사이클이나 산업의 트렌드에 따라서 순환적으로 이익을 보는 항목이 생기게 됩니다. 채권과 현금의 비율도 신경쓰면서 자산 구성의 포지션을 변경하는 것도 리스크를 헷징하는 한 방법이 될 것이구요.

주식시장에서도 "한 종목과 사랑에 빠지지 말라"라는 명언이 있습니다. 편향된 사고에서 벗어나 유연함을 통해 시야를 넓히고 지금 잘 알지 못하는 영역을 학습해 감으로서 우리의 소중한 자산을 지키고 늘려갈 수 있지 않을까요? 오늘도 독자 여러분들의 성공적인 투자를 기원합니다.^^

[주식투자방법] 가치투자 & 모멘텀투자 - 기본적 분석 & 기술적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 분석

EPS, PER, 영업이익, 매출총이익률, 영업이익률, 순이익률, ROA, ROE, 이자보상배율, 유동비율, 부채비율, 총자산, 매출액, 판매비와 관리비, 자기자본, 총자산회전율, PBR, PSR

주식투자-기술적분석-기본적분석-주식-주린이

글을 시작하며

코로나 펜데믹, 국내 부동산 시장의 변화 등 다양한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 이유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투자에 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그중 가장 보편적으로 떠오르는 투자처 중 하나는 주식이다. 주식을 투자할 때는 각 개인마다 본인들만의 이유를 가지고 투자를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 투자방법에 있어 정답은 없다.

하지만 이런 다양한 근거들을 크게 2개의 분류로 구별하자면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으로 구별을 할 수 있다. 기본적 분석(가치투자)기업의 재무제표, 건전성, 경영 안정성, 시장 등을 분석하여 투자하는 방식이며 일반적으로 장기 투자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접근하는 방식 중 하나이다. 반면 기술적 분석(모멘텀투자)시세 동향 그래프, 즉 차트를 분석하고 그러한 근거를 바탕으로 투자하는 방식이다.

두 방식은 서로 상반되는 관계가 아니기 때문에 어떤 방식이 맞는지 따지는 것은 의미가 없다. 중요한 것은 투자자 본인의 성향 또는 시장의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 글에서는 이 두 가지 분석법에 대해 개념적으로만 다루고자 한다.

전체적인 지표에 대한 설명은 아래 글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주식투자방법] 주식투자 보조지표 총정리

글을 시작하며 주식투자를 할 때는 많은 것을 고민합니다. 객관적인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 사질부터 주관적인 관점 및 시장의 흐름 또는 새로운 이슈와 같은 여러 가지 요소들이 있습니다. 저는 "주식투자 궁금증 300

기본적 분석(가치투자)

기본적 분석

- 주식의 시세가 계속해서 변화하지만 궁극적으로 주식에 맞는 적정주가가 존재한다고 가정
- 기업분석을 통해 기업가치를 평가하고 적정주가를 산출
- 적정주가를 통해 저평가된 기업과 고평가 된 기업을 구분하고 매수/매매하는 방식

기본적 분석의 투자자 성향

- 장기 투자 를 전제로 하며 주식 수익, 배당수익을 중시
- 단기간의 주식시장 변동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음
- 가치투자 지향

기본적 분석의 분석 대상

- 외부적 요인: 경제 상황, 경기의 흐름, 금리, 환율, 소비 추시, 기업의 투자 등
- 내부적 요인: 미래의 현재 상태(재무상태), 미래 성장 가능성, 기술의 가치

기본적 분석 지표

EPS, PER, 영업이익, 매출총이익률, 영업이익률, 순이익률, ROA, ROE, 이자보상배율, 유동비율, 부채비율, 총자산, 매출액, 판매비와 관리비, 자기자본, 총자산회전율, PBR, PSR

기본적 분석의 한계점

- 재무제표를 베이스로 많은 분석이 이뤄지지만, 재무제표는 1년에 4번만 발표 되기 때문에 그 사이 기간 동안 분석 결과가 달라짐)
- 저평가된 주식이라고 하여도 그 주식이 적정주가로 올라간다는 보장이 없음
- 미래 성장 가능성을 검토하여 분석한다고 하지만 실제 미래 성장 가능성이라는 것은 팩트가 아닌 본인의 주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 전문적 지식이 없으면 역효과 가 날 수 있다. 예를 들어 분식회계(회계 장부 조작을) 제대로 판단하지 못한다면 피해를 입을 수 있음

기술적 분석(모멘텀 투자)

기술적 분석

- 적정주가는 정해진 것이 아닌 현재 시장가가 곧 적정 주가이며 모든 것이 반영된 가격 이라고 가정
- 과거 투자자들의 행동과 주가 변화의 관계를 분석하여 패턴을 찾고, 그것을 근거로 주가의 방향을 예측
- 주가의 변화와 기존의 패턴들을 분석하여 적절한 매수/매도 시점을 판단 하는 분석기법

기본적 분석의 투자자 성향

-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 주식 보유 기간이 길지 않음(단기간)
- 시장 흐름의 심리 및 예측에 기반한 투자

기본적 분석의 분석 대상

- 과거의 주가 변동과 그에 따른 투자자들의 패턴

기본적 분석 지표

- 봉차트, 추세선, 이동평균선, 이격도, VR, 투자심리도, ADR

기술적 분석의 한계점

- 단기적 투자 만 적합
- 거래량이 적은 주식의 경우 오차가 크게 나타남
- 작전세력, 허위공시, 뉴스 등에 영향을 크게 받음

글을 마무리하며

이번 글에서는 주식투자 시 기본방법 중 하나인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계속 말씀드리지만 어떤 방식이 맞다는 중요하지 않으며, 상황에 따라 적절히 유연하게 두 분석기법을 전부 고려해야 됩니다. 또한 위의 2가지 분석기법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 역시 완벽한 게 아니기 때문에 개개인의 기본적인 정보조사 및 역량도 모두 반영되어야 주식투자를 통해 보다 높은 수익을 창출하실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서른에 무작정 시작한 도전

키보드 워리어 잔소리

코로나니 미국이니 김정은이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이리저리 휘둘리고 있어요.

저도 주식 초보이지만, 열심히 주식도 하고 시장 상황을 살피는 입장에서는

이리저리 휘둘리는 우리나라 증시 상황이 암울하기만 합니다.

2020년 4월 24일 금요일 코스피 상황

그렇다고 우울하게 있을 수만은 없으니까,

주식에 관한 여러 가지 공부를 하면서 지내볼까 해요.

이럴 때 실력을 쌓아 놓으면 언젠가는 큰 도움이 되지는 못하더라도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반드시!

주식분석 중에서는 크게 2가지 기본적 분석기술적 분석 이 존재해요.

기본적 분석(Fundamental analysis) 이란 시장에서 증권에 대한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결정되는 시장 가격이 그 증권의 내재가치(Intrinsic value)와 동일하지 않을 수 있다는

전제하에 증권의 내재가치를 중점적으로 분석하는 방법이에요.

(주식을 모르는 대부분의 사람들도 안다는 워런 버핏이 이 기본적 분석의 대가라고

할 수 있어요. 물론, 제 생각이지만 워런 버핏이 아무리 기업의 가치투자를 강조

하지만 기술적 분석 또한 대가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내재가치가 추정되면 이를 시장 가격과 비교함으로써 과소 또는 과대평가된 증권을

발견하고, 이에 따라 매입 또는 매도 투자 결정을 하여 초과수익이나 위험을 방지하게 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예요. 복잡하기는 하지만 이 기본적 분석에는

경제분석, 산업분석, 기업분석으로 이어지는 환경적 분석

재무제표를 중심으로 기업의 재무상태와 경영성과를 평가하는 재무적 분석 이 포함 되어 있어요.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 2020년 올해 들어서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우한 폐렴이 코로나로 이름을 바꾸고

전 세계를 강타하여 펜더믹(Pandemic: 전국적인 유행병)을 일으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 증시에 영향을 준 게 환경적 분석의 하나입니다.

또, 4월 중순 들어서 북한의 김정일 중태설, 사망설부터 시작해서

기업이 어찌할 수 없는 외부에서부터 오는 충격을 환경적 분석 을 통해서 예측해야 합니다.)

기술적분석

자 그렇다면, 기술적 분석은 무엇일까요?

기술적 분석(Technical analysis)은 과거의 증권 가격 및 거래량의 추세와 변동 패턴에 관한

역사적 정보를 이용하여 미래 증권 가격의 움직임을 예측하는 분석기법이에요.

즉, 증권시장의 시황이 약세시장이나 강세시장으로 전환하는 시점과 시장 동향을

미리 포착하여 초과수익을 얻는 데 분석의 초점을 두고 있어요.

(작전이라는 영화에서 보면 고 박용하 씨가 차티스트로 나와서 활약하는 장면이 있는데,

세력이 어떻고 거래량이 어떻고 캔들이며, 이평선을 이야기하는 것들이

모두 여기서 말하는 기술적 분석의 예라고 할 수 있어요.

이 영화에서도 나오지만 차티스트가 되려면? 혹은 기술적 분석의 달인이 되려면

3가지 캔들, 주가 이동평균선, 거래량이 가장 중요 하다고 생각해요.

이 3가지가 기술적 분석에서 기본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이죠!)

기술적 분석은 과거 증권 가격 움직임의 양상이 미래에도 반복된다고 가정하고 있고,

증권 가격의 패턴을 결정짓는 증권의 수요와 공급이 이성적 요인뿐만 아니라 비이성적 요인이나

심리적 요인에 의해서도 결정된다는 것을 전제하고 있어요.

기술적 분석은 주로 과거 주가 흐름을 보여주는

주가 차트(앞에서 말한 차티스트=차트를 읽는 사람)를 분석하여 단기적인 매매 타이밍을

잡는 방법으로 주로 이용합니다. 따라서 차트에 의존하는 기술적 분석은

중장기 투자를 통한 건전한 재테크 전략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10년 이상 장투를 말하는 워런 버핏은

기술적 분석보다는 기본적 분석을 우선시합니다.)

요즘 내가 읽고 있는 워렌 버핏의 주주서한

그래서 재테크를 하시는 만은 분들이 직접 주식투자를 하는 대신에 전문가를 통해

위탁매매를 하거나 전문가가 대신 운용하는 펀드와 같은 간접투자 상품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어요.

아예 아무것도 모르는 입장에서는 이 방법이 오히려 안전하다고 할 수는 있으나,

자신의 소중한 돈이 어디로 어떻게 어떤 방법을 통해서 투자되고 있는지 알기 위해서는

본인 스스로가 공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결국 금융상품 투자에 대한 모든 책임은 본인에게 있다자기 책임원칙을 인식하고

증권 전문가를 무조건 적으로 믿기보다는

기본적 분석이든 기술적 분석이든 스스로 공부하고 알아야만 합니다.

기본적분석/기술적분석은 무엇인가?

주식 기본적 분석, 기술적 분석 용어 정리 및 뜻

주식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은 들어본 기술적 분석, 기본적 분석 방법 좀 더 자세하게 공부해 보겠습니다.

항상 기본기부터 배워가야 크게 성공할 수 있다고 하죠. 별거 아닌 거 같지만 그래도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주식의 가격의 흐름을 파악하기 위해서 기업의 가치를 판단하여 분석하는 방법입니다.

기업의 다양한 데이터 정보를 이용해서 기업을 분석하는 것으로, 기업의 전체적인 재무 상태 및 경제적 환경을 토대로

재무제표, 산업지표, 경제 지표 등 기업의 각종 정보를 기준하여 판단하는 것이다.

흔히들 기업의 재무제표나 사업 아이템을 가지고 판단을 하며, 미래의 내재가치를 가지고 판단을 하기 때문에,

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기업의 여러 데이터를 기준으로 판단을 하는 것이 아닌, 주식 차트 혹은 호가 같은 데이터를 기준으로 주식 가격을 분석하는 방법입니다.

기업의 과거와 현재의 주식 가격 및 거래량, 이동 평균선, 각종 보조지표를 토대로 분석하는 방법으로 흔히들 주식매매를 하는 사람들의 심리를 파악해서 매매를 하는 것입니다.

과거의 데이터를 가지고 앞으로의 주식 가격을 판단하기 때문에, 짧은 시간을 보유하는 단타 위주의 매매 방법을 사용합니다.

주식시장이 꽤 오래된 역사가 있지만, 아직까지도 정확하게 두 가지 방법 중 뭐가 더 우세하다고 판단하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회사의 내재가치를 이용해 미래의 가치를 판단하는 기본적 분석이 무조건 좋다는 사람들과, 주가는 차트를 통해 판단하는 게 맞는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팽팽하다.

현재의 세계 최대의 주식시장인 미국 주식장에서는 재무제표를 토대로 하는 기본적 분석인 가치 투자를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주식장은 미국 주식장이 아니기 때문에, 조금 다를 수 있다.

크게 우리나라 주식장에는 종목마다 세력이라는 주가를 조작하려는 집단이 있다고들 알려져 있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기술적 분석으로 매매를 해야 한다는 사람들의 주장이 많다. 그렇다고 미국 주식장에도 세력이 없는 것이 아니다.

하지만, 미국 주식장은 거래의 규모가 전세계의 인구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세력이라는 집단이 마음대로 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기본적 분석이 유리하다는 평가가 많다.
하지만, 나는 기본적 분석을 토대로 주식 계좌의 분산을 통해 매매를 진행할 것이다.

기술적 분석을 토대로 단타매매를 나도 여러 기간 동안 진행해 보았다. 하지만,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단타매매는 아주 위험하며 어려운 것이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안전하게 자산을 불려나가기 위해 정석적인 방법으로 진행할 것이다.

나는 직장인이다. 전업 주식 투자자가 아니기 때문에, 실시간으로 주식시장을 보고 있을 수 없기때문이다.

그래서 전략을 기본적 분석을 통한, 전체 주식 계좌의 구성을 짜서 중, 장기적 관점으로 투자를 할 것이다.

결론적으로 무엇이 더 좋나? 나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개인의 여건에 맞춰서 전략을 세우는 게 가장 중요한 것 같다.

그렇다고 기본적 분석을 맹신하는 것은 아니다 두 가지다 잘 할 수 있으면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 적절한 조화를 이용해서 수익을 만들어 내면 되는 것이다.

앞으로의 우리는 공부를 토대로 유연한 사고를 통한 투자를 할 것이다. 꼭 물고기를 잡아 주는 것을 보지 말고,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공부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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