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관리 10 법칙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2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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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관리 10 법칙

목표 세우고 '72법칙' 활용, 물가 상승률 감안해 지금 당장 시작해야

‘72법칙’은 자산관리를 위한 투자지표다.
만약 1억 원을 가지고 연6%의 복리정기예금에 가입했을 때 원금이 2배가 되는 시기는 언제쯤일까? 정답은 12년 후다. 수익률이 9%인 상품에 가입했다면? 정답은 8년이다. 이것은 72법칙에 의하여 간단하게 계산된다. 이 법칙은 투자수익률만 알면 원금이 더블 되는 기간을 간단히 구할 수 있게 도와준다.

72 ÷ 투자수익률(%) = 원금이 2배 되는 데 걸리는 투자기간(연)

당연히 ‘72법칙’은 특정기간 안에 돈을 2배로 불리려면 수익률이 어느 정도 되어야 하는지도 알려준다. 예컨대 1억을 6년 후에 2억으로 만들려면 72÷6, 즉 ‘연12%’의 수익률을 올려야 하고, 12년 만에 2배로 불리려면 6%의 수익률만 내면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물론 중간에 수익률이 올라가면 그 기간은 더 짧아질 수 있다.

이처럼 ‘72법칙’을 이용하면 목표달성에 필요한 투자수익률과 기간을 쉽게 계산해낼 수 있으므로 자신의 자산을 관리할 때 투자지표로 활용할 만하다.
또한 72법칙은 돈의 가치를 계산할 때도 유용하다. 예컨대 물가상승률이 4%라고 가정할 때 18년(72÷ 4)후 돈의 가치는 1/2이 된다. 즉, 현재의 1억 원은 물가상승률 4%일 경우 18년 후에 5천만 원의 가치밖에는 안 된다는 얘기다. 따라서 현재 필요한 생활비가 200만 원이라면 18년 후에는 400만 원 정도가 필요해진다는 것을 알 수 있게 된다.

재테크를 할 때는 반드시 물가상승률을 감안해야 한다. 따라서 저축 또는 투자로 자산을 불리려면 최소한 보다는 높은 수익률을 목표로 해야 한다. 예컨대 물가상승률이 5%이고 세율이 0.6%인 경우 4%짜리 예금에 가입하면 오히려 1.6% 손해 보는 투자가 되는 셈이다.

6년 후 내집마련을 위해 필요한 자금이 2억 원이고 현재 운용할 수 있는 자금이 1억 원이라면 매년 얼마의 수익을 내야 할까? 72법칙에 의하면 연12%의 수익이 있어야 6년 후 목표금액을 달성할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연12% 정도의 수익이 기대되는 금융상품을 선택해야 하는 것이다.

현재 대출을 받고 있는 경우에도 72법칙을 이용하면 대출이자부담이 원금만큼 되는 기간을 계산할 수 있다. 예컨대 현재 주택담보대출 1억 원을 받아 연8%의 대출이자를 부담하고 있다면, 대출이자가 원금만큼 되는 기간은 9년(72÷ 8=9)이 된다.

이처럼 72법칙은 계산기나 복잡한 방정식 없이도 간단히 ‘72’라는 숫자에 이자율과 투자기간만 대입하여 자산형성, 부채관리, 목표수익률설정 등을 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재무목표설정에 없어서는 안 될 ‘필수투자지표’라고 할 수 있다.

재테크에 72법칙을 제대로 활용하려면?

72법칙을 통해 ‘수익률’과 ‘기간’이 자산을 불리는 데 얼마나 중요한 요소인지를 알아보았다. 수익률이 높을수록 자산증가속도는 빨라지고, 시간이 길어질수록 자산의 규모도 커진다. 따라서 일정한 기간 내에 목표자산을 달성하려면 수익률이 높은 상품을 찾아야 하고, 동일한 수익률로 자산을 늘리려면 복리수익률로 시간을 길게 가져가야 한다.

그럼 이제 72법칙을 활용하여 어떻게 하면 성공적인 재테크에 이를 수 있는지 구체적인 행동지침으로 정리해보자.

첫째, 돈을 불리려면 지금 당장 시작하라!
저금리시대에 안전한 예금에만 저축한다면 상대적으로 돈을 불리는 데 아주 오랜 시간이 걸릴 수밖에 없다(물가상승률과 세금을 염두에 두면 사실상 손해가 될 수도 있다). 따라서 예금이나 적금으로 자산을 불리려는 사람은 누구보다도 빨리 저축을 시작해야 한다. 그리고 이왕이면 복리효과가 있는 상품을 선택하여 장기유지해야 한다.

둘째, 원금보장상품을 떠나라!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원금이 보장되고 확정금리를 주는 상품을 선호하고 있다. 하지만 이제 시대가 바뀌었다. 원금에 집착하여 원금보장상품으로만 자산을 불리려면 돈 모으려다 인생 다 허비해버리는 비극도 생길 수 있다. 저성장·저금리시대에는 주식이나 펀드 등 원금은 보장되지 않지만 높은 수익이 기대되는 상품에 투자하는 용기가 필요하다.

셋째, 재무목표(목표금액과 기간)를 설정하라!
재무목표를 설정할 자산관리 10 법칙 때는 반드시 72법칙을 활용해야 한다. 자신이 목표로 하는 금액과 기간을 정해놓으면 72법칙을 통해 수익률이 어느 정도 되어야 하는지, 또 그 수익률을 달성하기 위하여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등 구체적인 방법을 찾을 수 있다. 그래서 재테크는 목표가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투자성과가 크게 달라지는 것이다.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사람는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그에 따라 행동할 수 있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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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72의 법칙이란 내가 갖고 있는 자산이 2배가 되는 시점이 언제인지를 알 수 있는 공식이다 . 즉, 내 자산에 받을 이자에 72만 나누면 된다. 예를 들어 20%의 수익을 내는 상품에 가입 한다면 내 자산이 두배가 되는 시점은 3.6년이 된다. 왜 그럴까? 바로 복리이기 때문이다.

② 응용을 해보면 내 자산을 4년동안 2배로 불리려면 얼마의 수익이 필요한지도 알아 볼수 있다. 쉽게 72로 4를 나누면 18이 나올 것이다. 즉 18%의 수익이 난다면 4년째에 내 자산은 두배가 되는 것이다.

③ 증요한 것은 이 법칙은 바로 복리를 기준으로 해서 나온 공식이다.

72의 법칙은 72/(수익률)= 기간, 72/(기간)= 수익률 이다.

① 요즘 금융환경은 저축의 시대에서 투자의 시대로 전환되고 있다.

왜냐하면 금리로는 도저히 내 자산을 늘려나갈수 없는 시대이기 때문이다. 아니 오히려 물가상승률을 반영한다면 내 자산을 불리기는 커녕 내 돈을 좀먹고 있는 셈이다. 그래서 요즘 간접투자에 대한 관심과 재테크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높아가고 있는 것이다.

② 내 돈은 한정되어 있는데 투자는 얼마를 해야 하는 것일까? 누구나 무조건 많이 한다고 좋은 것일까? 아니면 투자에 대해 위험이 따르기 때문에 투자를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일까? 누구에게나 성격과 성향이 있지만 일반적으로 나이에 비례해서 투자비중을 결정하면 크게 틀리지 않을 것이다.

③ 100에서 나이를 뺀 숫자만큼의 비중으로 투자를 하는 것이다. 20대는 자기 자산의 80%를 30대는 70%를 투자비중으로 생각 하는 것이다.

만약 50대라면 자산의 50%정도만 투자비중으로 생각 하는 것이다. 이는 어느 정도 일리가 있다. 왜냐하면 나이가 젊을수록 투자할 수 있는 금액이 적고 만약 실패하더라도 다시 자산을 모을 수 있는 시간이 충분하기 때문이다.

① 우리는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어한다. 이때 유용하게 쓸 수 있는 법칙이 부자 지수의 법칙 이다.

현재 내 생활 습관과 자산으로 과연 부자가 될 수 있을까? 남들과 비교해서 내가 잘 하고 있는 것일까? 만약 문제가 있다면 어떤 문제가 있을까? 하는 여러 의문이 생각될 것이다. 부자 지수의 법칙은 현재 내가 부자인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것이 아닌 앞으로 내가 부자가 될 확률이 얼마만큼인지를 알아 보는 것이 주목적이다.

② 부자지수의 법칙을 간단히 공식으로 알아보면 부자지수 = (순자산액*10)/(나이*총소득)이다.

부자지수를 정리 해보면 50%이하: 소득에 비해 지출이 많고 소득관리에 미흡, 100%이하: 좀 더 노력이 필요하고 평균수준의 지출과 소득관리, 200%이하: 잘 하는 편이고 무난한 지출과 소득관리, 200%이상: 매우 잘 하고 있고 지출이 적으며 소득관리를 매우 잘 하는 수준임.

계산을 해 보면 무조건 돈을 많이 번다고 모두 부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③ 부자지수가 갖는 큰 3가지의 의미를 알 수 있는데

첫번째는 순 자산액이 많을수록 부자될 확률이 높고

둘째는 소득이 많은 것도 중요하지만 분수에 맞는 지출을 해야 한다는 것과

셋째는 같은 자산과 같은 소득일 때 나이가 어릴수록 부자될 확률은 높아진다는 것이다.

결국 부자지수에서 의미하는 것은 순자산을 늘리려는 노력과 지출, 부채는 철저한 통제를 하는 등 소득관리를 하루 빨리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① 파레토의 법칙 이라는 것을 들어 본적이 있을 것이다. 파레토의 법칙은 투자와 재테크에 대해서도 적용되는 바가 있다.

파레토의 법칙이란 쉽게 어떤 결과의 대부분이 특정된 소량의 투입으로 결정된다는 것이다.

즉, 어떤 현상의 80%는 20%의 원인 때문에 생긴다는 것이다. 예로 한나라의 80%의 부는 상위 20%가 갖고 있다. 주식투자에서도 10개 종목중 수익을 내는 건 2개의 종목에서 전체 수익의 80%를 내고 있는 경우가 많다.

② 8:2의 법칙이 투자하는 시사점은 뭘까?

첫번째는 반드시 우량자산에 투자하자. 대부분의 나라에서 한 나라의 경제적 부를 이끄는 것은 상위 20% 기업에서 발생된다.

두번째 시장을 예측하기 보다 장기투자를 하자. 주식투자의 수익률은 주식상승의 80%전 시기의 20% 기간에 달성된다.

③ 아무 주식이나 사놓고 무턱대고 기다리기만 한다고 수익이 날까? 장기투자의 전제 조건은 적립식으로 우량종목을 싼 값에 사서 오랫동안 투자를 하는 것이다.

① 우리가 투자나 재테크를 하려고 하다보면 내가 갖고 있는 돈으로 투자할 만한게 마땅히 안보인다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들은 전세를 끼고 집을 산다는 상황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이다. 즉 레버리지 효과는 타인의 자본을 지렛대 삼아 자기 자본의 이익을 높이는 것이다. 예를들어 1억으로 주식투자를 해서 10%의 수익을 올렸다고 하자. 이때 내자본이 모두 1억이라면 10%수익을 올리는 것이지만 만약 내 자본이 5000만원이라면 자산관리 10 법칙 수익률은 20%(1000만원/5000만원)가 되는 것이다. 이처럼 레버리지효과를 잘 사용한다면 수익을 극대화 시킬수 있다.

하지만 레버리지효과는 양날의 검과 같다는 것이다. 반대로 수익이 나지않고 손실을 입었다면 그 손실은 고스란히 두배가 되어 되돌아 오는 것이다.

② 레버리지효과는 언제 얼마나 사용해야 할까? 투자를 할 때 기대 수익률이 차입금의 이자보다 높을 때 사용 하는 것이다.

즉 차입금의 이자가 6%이상 날것이 예상될 때 사용하는 문제는 수익률이 에상대로 나와 줄 것인지이다. 그래서 레버리지는 일정 수준의 위험을 감수하고 그 규모를 결정하여야 한다. 극단적으로 남의 돈을 빌려서 로또를 산다고 하자. 그렇다면 모두들 미쳤다고 할 것이다.

③ 레버리지는 위험률이 높은 곳 보다 상대적으로 위험이 낮은 곳에 투자를 하는 것이다. 또한 향후 금리의 변동성도 염두에 두어야 한다. 금리가 인상될때는 최대한 레버리지를 낮추고 금리가 인하될 때는 레버리지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이다. 부동산이 저금리 시기일때 가격폭등기가 생기는 것은 이를 잘 말해주고 있는 것이다.

① 투자를 할 때 목돈으로 일시에 투자하는 방법이 있다. 하지만 목돈이 없는 경우 일부러 대출을 받으면서 까지 투자를 할 수는 없는 것이다.

그렇다면 적금처럼 매달 적은 금액으로 투자하는 방법이 없을까? 요즘 유행하고 있는 적립식 펀드가 그러한 유형의 투자 상품이다.

② 정액 분할 투자방법이 바람직한 방법일까?

투자의 귀재 워린버핏의 스승인 벤저민 그레이엄이 일반 투자자에게 추천한 투자 방법이기도 하다.

매달 넣는 금액이 적어 지금 당장은 신통치 않게 보일지 모르지만 10년 20년의 장기투자를 했을 경우 그 위력은 가공할 만하다. 이렇게 매달 붓는 적금 처럼 일정한 기간과 금액을 정해서 주식이나 펀드에 꼬박꼬박 투자를 하게 되면 일종의 분할 매입방식으로 리스크를 분산시키는 효과가 있다. 장기간 투자하는데다 주식의 매입단가를 낮추는 효과도 가지고 있다. 쉽게 주식이 비쌀땐 적게 사고 주식이 쌀땐 더 많은 주식을 매입하여 평균적인 매입단가를 낮추는 효과가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해 정액 분할 투자법은 정기투자, 분산투자, 장기투자라는 3가지 특성을 갖고 있다.

③ 이러한 특성들은 주식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이나 투자를 할 수 있는 여유가 많이 없는 사람에게도 매우 유용한 방법이라 할 수 있다.

적립식 펀드가 장기간 투자를 했을 때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지는 것은 저축의 위력을 새삼 알 수 있는 것이다. 여러 투자방법중에도 꾸준히 모아간다는 것은 어떤 테크닉 보다 위력적이다.

7. High risk High return의 법칙

① 투자를 하고 재테크를 한다는 것은 위험을 감수한다는 말과 다르지 않다.

예를 들어 창업을 하는 사람은 누구도 해본적이 없는 아직 검증 되지 않는 창업을 할 때 많은 두려움이 생기게 마련이다. 하지만 이를 감행 하는 것은 성공 했을 경우 많은 돈을 벌수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높은 수익뒤엔 높은 위험이 뒤따르기 마련이다. 투자도 마찬가지이다. 신용도가 낮은 회사의 채권일수록 그 수익이 높고 원금 손실의 위험이 높을수록 투자수익이 높은 법이다. 돈은 그것이 투자이든 사업이든 불문하고 큰 위험을 감수하면 큰 수익을 내준다.

② 투자를 한다고해서 무턱대고 모든 위험을 떠안는 것은 바보같은 짓이다. 투자자들의 성향에 따라 위험을 최대한 회피하려는 위험회피형, 높은 수익을 위해서라면 높은 위험을 감수할 수 있다는 위험선호형, 위험에 중립적인 위험중립형으로 나눌 수 있다.

투자자의 성향에 맞는 투자상품을 선택해 투자를 하면 투자자 스스로 원하는 투자가 이루어 질수 있겟지만 위험이 무조건 싫다고 해서 위험회피형으로만 투자를 한다면 절대 높은 수익을 낼 수 없을 것이다. 반대로 높은 위험을 감수 할 수 있디고 해서 위험 선호형으로 투자를 한다면 원금을 아예 전부 잃을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진다.

③ 투자자들의 입장에서 분산을 통한 위험을 감소시킨다는 것은 아주 좋은 방법중 하나이다. 그리고 위험은 무조건 피하는 것이 아닌 관리를 하는 것이다. 투자의 대가들은 어떻게 위험관리를 하고 있을까? 그들은 분산투자와 저평가된 주식에 투자를 하는 것이다. 일반 투자자들은 반드시 분산투자와 우량주에 투자를 하고 자신의 성향과 상황에 맞게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① -50 = +100 이 공식은 과연 무슨 공식일까? 이 법칙은 투자시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을 말해주고 있다.

예를 들어 1만원짜리 주식이 며칠 사이에 폭락을 하여 5000원이 됐다고 가정하자. 그렇다면 다시 1만원짜리 주식이 되려면 5000원만 오르면 되겠지라는 생각을 하게 될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간단한 문제가 아니다. 5000원짜리 주식이 1만원이 되려면 수익률이 100%가 나야 하기 때문이다. 하락은 50%를 했는데 다시 원래대로 오는대만 100%의 투자수익이 필요한 것이다.

② 투자의 대가인 워렌버핏은 손실을 입는 것에 대해 누구보다도 민감하였고 매우 싫어했다. 워랜버핏의 성공 투자방법중 두가지를 꼽았는데 하나는 돈을 잃지마라 다른 하나는 원칙을 지켜라 이다. 위험관리를 위해 더욱 더 신경을 써야 하고 때로는 손절매를 감행 해야하는 경우도 생긴다. 왜냐하면 추가적인 손실을 막기 위해서이다.

③ 일반 투자자의 경우 위험을 분산시키는 방법은 반드시 수행 해야 하며 때론 큰 결정을 할때에 과감히 결정을 내릴 줄도 알아야 한다. 그래서 투자를 할 때는 투자의 대원칙을 반드시 명심하고 손실을 철저히 관리 해야 하는 것이다.

① 재테크와 재무설계는 자산을 효율적으로 운용해서 최대의 효과를 얻는 것이 목적이다. 재테크를 할 때 자산의 3분법이라는 것이 있다. 수익성, 안정성, 환금성이 그것이다. 이와같은 3분법의 원칙이 잘 조화를 이루었을 때 최적의 재테크가 되는 것이다 . 자산 3분법은 분산투자의 한 방법이다. 우리는 투자를 할 때 반드시 분산투자를 하라고 한다. 이 때 자산의 3분법을 적용시킨다면 수익이 잘나가는 상품,안정성이 높은 상품, 환금성이 높은 상품으로 분산 하는 방법도 고려 해 볼 수 있다.

② 포트폴리오의 법칙은 원래 포트폴리오란 서류가방이라는 뜻을 갖고 있는데 이는 각기 다른 서류들을 잘 분산 해서 정리 자산관리 10 법칙 하는 데서 투자 역시 잘 분산시켜 투자를 하라는 의미에서 많이 쓰이고 있다.

투자자의 성향에 따라 위험 허용별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면 크게 예적금과 혼합형, 주식형에 각각 성향에 따라 자산을 분산시켜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다.

③ 가장 좋은 방법은 우선 자신의 성향이 어떤지 분석하고 그 성향에 따라 어떤 상품이 있는지 알아 보는 것이 좋다. 만약 이러한 과정들이 어렵게 느껴진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① 재테크와 재무설계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고 있고 그에 대한 적절한 계획을 세우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는 미래에 대한 풍요로운 삶과 각 개인의 목표를 이루는데 가장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잊지말아야 할 것이 한가지 더 있다. 바로 미래의 불확실성에 대한 준비가 그것이다. 특히 미래에 일어날 불확실한 지출에 대해선 매우 둔감한 편이다.

② 둔감하다고 하기보다 그런 부분에 대해 미리부터 걱정하거나 생각하기 싫어하는 이유가 클 것이다. 그렇다고 미리 대비를 하지 않는다면 지출이 생겼을 경우엔 그동안 어렵게 모은 돈이 한번에 모두 물거품이 될수 있다. 우리가 살면서 불확실한 지출중 하나는 바로 내가 아팠을 경우다.

사람은 누구나 그렇듯이 늙고 병들기 마련이다. 특히 한가정의 가장에게 변고가 생겻을 경우 그 가정에 닥쳐올 경제적 위기는 매우 크게 다가올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수입의 일부는 반드시 보험을 준비해야 한다.

③ 어느 정도가 적정한 수준일까? 일반적으로 수입의 8~11%선에서 보험료를 준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보다 적을 경우 보장이 약해서 제대로 된 보장을 받기 어려울 경우가 많으며 반대로 이보다 높은 경우엔 과다한 보험료를 낭비하게 될 자산관리 10 법칙 수 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각 개인의 상황에 맞게 가장 최적의 보장을 준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자산관리 10 법칙

생활속법률01

연금통장 알뜰히 관리하기!

초저금리시대

우리는 지금까지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초저금리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과거처럼 연금통장을 그냥 방치해둔다면 원하는 노후자금을 만들 수 없다. 여러 금융기관에 나누어 가입하고 있는 연금통장을 하나로 모으고, 내 연금통장은 어떤 상품인지 확인한 후 내가 운용할 자산관리 10 법칙 수 있는 상품들의 특성을 잘 파악해보자. 안전하게 최선의 상품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알뜰히 관리해야만 조금이라도 더 연금통장을 불릴 수 있다.

글. 손재성 한국금융연수원 교수

나의 연금통장은 안녕할까?

연금통장을 알뜰히 관리하는 첫 번째 단계는 연금통장 모으기이다. 내 연금통장이 여러 금융기관에 분산되어 있는지 확인해 보자. 그리고 분산되어 있다면 ‘연금상품 계좌이체 간소화’ 제도를 활용해서 하나의 금융기관으로 모으자. 즉, 주거래로 삼고 싶은 금융기관을 방문하여 개인형IRP로 타 금융기관에 거래하고 있는 연금통장을 계좌 이체해 줄 것으로 요청하면 지정한 개인형IRP로 연금상품을 이전해 준다.

연금통장이 모두 개인형IRP로 합쳐졌다면, 두 번째 단계로 나의 연금통장을 살펴보자. 어떤상품으로 운용되고 있는지 확인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 특별히 펀드 등으로 운용지시를 하지 않았다면, 금리가 낮은 정기예금 등 확정금리상품이나, 아니면 현금성 자산으로 남아있을 가능성이 높다. 이러한 상태에서 그냥 방치하면 계속해서 낮은 정기예금이나 현금성 자산으로 다시 운용되어 운용수익률이 물가상승률에도 미치지 못하게 된다.

운용상품은 어떠한 종류가 있는지를 살펴보자!

개인형IRP에서 운용이 가능한 상품 중 확정금리상품으로 은행의 정기예금, 증권의 ELB, 보험의 이율보증형보험, 저축은행의 정기예금 등이 있는데, 이 중에서는 저축은행 정기예금의 금리가 제일 높으므로 주목해 볼 만 하다. 그리고 실적배당상품으로 다양한 펀드가 있는데, 최근과 같이 경기가 침체국면에 있는 경우에는 향후 경기회복을 기대하는 성장주 펀드를 주목해 볼 만 하다. 2020년 7월에 개인형IRP에서 가입할 수 있는 저축은행 정기예금금리와 시중은행 정기예금금리를 비교해보면 다음과 같다.

기간 저축은행 은행
페퍼 유안타 예가람 KB Woori 하나
1년 1.95% 1.80% 1.70% 0.94% 1.00% 0.97%
2년 2.00% 1.80% 1.75% 1.06% 1.08% 1.07%
3년 2.10% 1.80% 1.80% 1.17% 1.25% 1.22%

유리한 상품으로 리밸런싱하는 관심과 정성을 들여야
노후에 알찬 연금통장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하루라도 빨리 내 연금통장을 알차게 꾸미자!

집에서 꽃이나 난을 길러본 사람은 알 수 있을 것이다. 더욱 예쁘게, 더욱 튼튼하게 키우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관심과 정성이 필요하다는 것은 연금통장도 마찬가지이다. 유리한 상품으로 리밸런싱하는 관심과 정성을 들여야 노후에 알찬 연금통장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01. ‘100-나이’ 법칙을 적용해 보자.
연금통장에서 안전자산과 투자자산을 어떻게 배분하느냐가 중요하다. 이 법칙은 100에서 자신의 나이를 빼서 나온 값만큼은 수익성 위주의 투자자산에 투자하고, 나이만큼은 안정성 위주의 자산에 배분하라는 의미이다. 나이가 젊을수록 투자자산에 비중을 더 가져가는 것은 투자를 하다가 실패를 하더라도 다시 회복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향후 추가로 불입될 자금을 감안해 안전자산 비중을 본인의 나이보다 10% 이상 더 가져가는 것이 좋다.

02. 안전자산은 저축은행 정기예금에 배분해 보자.
저축은행 정기예금 3년제는 아직까지 2.10%에 가입할 수 있다. 향후 경기침체를 통해 시장금리가 더욱 하락한다면 몇 년간은 2%라는 금리를 볼 수 없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저축은행 정기예금은 하나의 저축은행에서 5천만 원까지 예금자 보호가 되고, 투자 한도도 5천만 원까지이므로 자금이 많다면 저축은행별로 5천만 원씩 분할 예치하면 된다. 향후 저금리가 지속될 것으로 생각된다면 3년제가 유리하다.

03. 투자자산은 정기적립식 성장주 펀드를 선택하자.
투자자산은 한 번에 투자를 하면 낭패를 볼 수 있다. 특히,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초기에는 더욱 그렇다. 따라서 기간 배분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위의 법칙에서 나이 50세인 투자자가 투자 자산에 40% 정도를 배분한다면, 원칙을 정해야 한다. 즉, 주가가 하락(-)한 날 오후 3시 전에 가입하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당일 하락(-)한 기준가를 반영 받을 수 있다. 그리고 최소한 10% 이하씩 나누어 기간별로 가입하는 것이 좋다. 또한, 현재 시장 상황에서는 추가 불입금은 정기적립식 성장주 펀드를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

자산관리 10 법칙

재무설계법칙

재무설계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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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출간일 2006년 04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02쪽 | 176g | 128*205*20mm
ISBN13 9788991874077
ISBN10 899187407x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공부를 많이 란다고 투자를 잘한다고 할 수 는 없지만, 투자를 잘하기 위해 공부를 해야 한다.『재무설계법칙』은 소중한 자신의 돈을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노하우를 익히는 데에 목적이 있다. 재무설계는 자신의 돈을 어떻게 다룰 것인지를 결정하는 것이다. 함부로 했다간 소중하게 모아온 돈이 한순간에 물거품이 될 수도 있고, 자기 돈에 대한 주도권을 갖지 못할 수 있다. 자신의 자산설계의 구체적인 부분은 전문가에게 맡기더라도 기본적인 틀을 세우고, 바로 잡을 수 있으려면 기본적인 공식은 알아야 한다. 이 책에서는 개인투자자들이 손쉽게 해볼 수 있는 재무설계 법칙 10가지를 간추려 설명하고, 투자자 스스로 자신의 재무설계에 적용해볼 수 있도록 하였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2. ‘100-나이의 법칙’_투자자산 비중을 늘려야 하는 이유
내 돈 중 얼마나 투자해야 할까?
부동산에 편중된 자산구조는 위험
투자자산을 늘리자
실전! 나도 재무설계사
3. ‘부자지수 법칙’_부자가 되려면 순자산을 늘려라
내가 부자가 될 가능성은 얼마일까?
부자지수의 3가지 의미
실전! 나도 재무설계사

제2부 투자, 어떻게 해야 성공할까?
4. ‘80 대 20의 법칙’_우량 자산에 투자하라
파레토의 법칙이란?
파레토의 법칙과 주식투자 3가지 법칙
‘80 자산관리 10 법칙 대 20 법칙’의 2가지 시사점
실전! 나도 재무설계사

5. ‘레버리지의 법칙’_수익 극대화를 위한 양날의 칼
수익 극대화를 위한 도구
피할 수 없는 양날의 칼
레버리지를 언제 어떻게 사용할까?
실전! 나도 재무설계사

6. ‘정액분할투자법’_개인투자자가 부자 되는 방법
정석 투자의 3박자
정액분할투자, 어떻게 하나?
역발상 정액분할투자법
적립식 펀드, 언제 환매할까?
실전! 나도 재무설계사

제3부 위험 관리 어떻게 할까?
7. ‘하이 리스크-하이 리턴의 법칙’_수익 있는 곳에 위험 있다
기대수익률과 위험의 관계
위험의 정도에 따른 분류
왜 내 주식만 떨어질까?
투자 대가들의 위험 관리
또 다른 위험, 기회비용
실전! 나도 재무설계사

저자 소개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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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같은 대학 언론대학원 석사 과정 신문 전공. 자산관리 전문지를 거쳐 1999년 창간 멤버로 합류하였다. 증권부, 산업부 등을 거쳐 현재 재테크부 차장으로 일하고 있다. 저서로『스트레스 없는 재테크 10가지 습관』(리더스북)과『그들은 어떻게 억대연봉자가 되었을까』(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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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72의 법칙’_시간이 부자로 만들어주는 복리의 마력
자산관리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면 맨 먼저 알아야 할 것이 바로 ‘72의 법칙’이다. 72의 법칙은 ‘자산이 두 배로 불어나는 데에 얼마나 시간이 걸릴까?’를 계산하는 일종의 공식이다. 은행에 복리가 적용되는 상품에 가입했는데 금리가 연 4%라고 하자. 그러면 이 돈이 두 배로 불어나는 데에 얼마나 시간이 걸릴까? 72를 4로 나눠보자. 즉, 18년이 걸린다는 얘기다. 72의 법칙은 재테크에서 어떤 의미를 가질까?
첫째, 수익률이 높을수록 돈이 불어나는 시간이 줄어들므로, 저성장 저금리 시대의 재테크는 안전성에만 치우친 고정금리 상품이 아니라 주식이나 펀드?변액보험 등 투자상품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 둘째, 재투자를 해야 한다. 72의 법칙은 기본적으로 복리를 적용한 계산법으로, 이자에 이자가 붙는 것이다. 이자를 인출해서 써버려서는 결코 돈이 불어나는 속도가 빠를 수 없다는 얘기다. 셋째, 하루라도 일찍 시작해야 한다. 복리의 효과에서도 봤듯, 돈이 없는 사람에게 유일한 자산은 시간이다. 게다가 가장 강력하다. 넷째, 오랫동안 투자해야 한다는 것이다. 하루라도 빨리 투자해야 한다는 말은 장기투자를 해야 한다는 말과 다르지 않다.

02.‘100-나이의 법칙’_투자자산 비중을 늘려야 하는 이유
내 돈 중 얼마나 투자할까? 100에서 자신의 나이를 빼서 나온 비율만큼 수익성 위주의 투자자산에 투입하고, 나머지는 안전성 위주의 자산에 배분하라는 것이다. 나이가 40이라면 100에서 40을 빼서 나온 값인 60%를 공격적인 자산에, 나머지 40%는 안전성 자산에 투입하는 식이다. 이 법칙에 의하면 나이가 젊을수록 투자자산의 비중도 높아 가는데, 이는 젊은 나이일수록 위험에 대한 충격이 덜하고, 고령층에 비해 상대적으로 더 오래 투자해 기간에 따른 위험을 회피할 기회가 더 많기 때문이다. 100-나이의 법칙은 간단하게 자신의 자산 중에서 투자자산의 비율을 알아보는 데에 도움이 된다.

03.‘부자지수 법칙’_부자가 되려면 순자산 가치를 늘려라
부자지수는 지금 현재 부자인가, 아닌가를 따져보는 게 아니라 장차 부자가 될 가능성이 높은지, 아닌지를 따져보는 것이다. 간단히 공식으로 표현하면 ‘부자지수=(순자산액×10)÷(나이×총소득)’이다. 부자지수에는 3가지 의미가 있다. 첫째, 분자인 순자산액의 크기가 절대적으로 크면 부자지수가 높게 나올 확률이 많다. 순자산액은 총자산에서 부채를 뺀 것이다. 따라서 자산을 늘리되, 부채를 줄이려는 노력을 하는 것이 순자산액을 증대시키는 방법이다. 둘째, 소득이 많은 것도 중요하지만 분수에 맞는 생활을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순자산액이나 나이가 같은데 소득이 많다면 지수가 낮게 나올 수밖에 없는 것은 많은 소득에도 불구하고, 그 나이에 순자산액을 더 많이 늘리지 못했기 때문이다. 셋째, 나이는 적을수록 좋다. 순자산액도 같고, 소득도 같다면 나이가 어릴수록 부자가 될 확률이 높다는 것은 상식적이다. 하루라도 빨리 부자가 될 준비를 해야 하는 것은 자산관리 10 법칙 이 때문이다.

04.‘80 대 20의 법칙’_우량자산에 투자하라
어떤 상품에 투자해야 할까? 이때 큰 도움이 되는 것이 바로 ‘80 대 20의 법칙’으로, 그 의미는 다음과 같다. 첫째, 주식투자에서 모든 종목이 대박이 나기는 쉽지 않다. 고수들조차 수익의 상당 부분은 몇몇 종목에서 나온다. 수익의 80%는 종목의 20%에서 나오는 것이다. 고수들은 제대로 고른 2개 종목에 집중해서 대부분의 수익을 여기서 낸다. 잘못 고른 나머지 8개 종목은 손절매 등 적절한 대응을 하는 것이다. 둘째, 80%의 손실은 20%의 종목에서 발생한다. 손절매의 중요성을 80 대 20의 법칙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문제는 손절매를 하지 못해 불과 한두 종목에서 손실의 대부분을 기록하게 된다. 종목 선정이 잘못된 탓도 있지만 그보다는 대응을 잘못했기 때문이다. 셋째, 80% 상승은?20%?기간에?이뤄진다. 주식투자에서 80%의 상승은 대개 20%라는 단기간에 이뤄지므로 상승 국면을 잘 포착해야 한다는 것이다. 일반 투자자들의 경우, 강세장이나 대세 상승기를 잘 활용해야 돈을 벌 수 있다.

05.‘레버리지 법칙’_수익 극대화를 위한 양날의 칼
“난 돈이 없어서 재테크를 못해” 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잘 이해하지 못할 재테크 법칙이 바로 ‘레버리지 효과Leverage Effect’이다. 레버리지는 지렛대라는 뜻으로 남의 돈을 가지고 수익을 끌어올리는 것을 말한다. 그러나 레버리지는 양날의 칼이다. 잘 사용하면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지만, 자칫 잘못하면 회복할 수 없는 손실을 입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실전에서 자신을 해치지 않고 활용할 수 있는 무기로 이용하기 위해서는 레버리지 효과를 평소에 잘 이해하고 대하는 태도를 확고히 해놓아야 한다.
레버리지는 언제, 얼마나 사용해야 할까? 레버리지는 기대수익률이 차입금의 이자보다 높을 때 사용하는 게 일반적이다. 그런데 안정적인 재테크를 위해선 수익보다는 위험을 관리하는 것이 우선이다. 즉, 레버리지 규모가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이어야 한다. 현재의 소득 규모나 가용할 수 있는 자산 등을 충분히 고려해 결정해야 할 것이다. 또한 향후 금리의 변동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투자하는 것도 레버리지를 활용할 때 고려해야 할 변수이다.

06.‘정액분할투자법’_개인투자자가 부자 되는 방법
정액분할투자법이란 적금처럼 월 또는 분기 단위로 일정한 시기를 정해 일정 금액을 주식이나 펀드에 꼬박꼬박 투자하는 방식을 말한다. 일종의 분할매입 방식이다. 특정 투자상품에 한번에 투자금 전액을 투입했을 때의 리스크를 분산시키는 효과가 있다. 장기간에 걸쳐 투자가 이뤄지는 데다 가격이 낮을 때에는 같은 돈으로 더 많은 주식(또는 펀드)을 사게 되는 효과가 있어 평균적인 매입단가를 낮추는 장점이 있다. 또한 그때그때의 시세나 시황에 민감하게 대처하지 않아도 되는 장점도 있다.
적립식 펀드라고 해도 평균 매입단가보다 주가가 올라주지 않으면 이익을 낼 수 없다. 돈을 찾으려고 할 때 즉 환매시 평균 매입단가보다 주가가 높아야 플러스 수익률을 내는 것이다. 그래서 적립식 펀드 역시 주식처럼 팔 때가 중요한 것이다. 적립식 펀드나 정액분할투자를 할 때 활용할 만한 환매 요령은 없을까? 첫째, 목표 수익률에 도달하면 환매를 고려한다. 둘째, 환매 가능 시기를 넉넉히 잡는다. 투자 기간의 1/3 정도를 남긴 시점에서는 환매를 고려하는 것이 좋다. 셋째, 환매 시점이 다가오면 투자 비중을 줄인다. 이는 속된 말로 투자 기간의 마지막 단계에서 물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하나의 조치이다.

07.‘하이 리스크-하이 리턴의 법칙’_수익 있는 곳에 위험 있다
모든 투자에는 반드시 위험이 수반되게 마련이며, 기대수익의 크기에 비례해서 위험도 커지는 게 일반적이다. ‘하이 리스크-하이 리턴High risk-High return의 법칙’은 바로 투자의 속성을 가리키는 법칙이자 돈의 생리이기도 하다. 돈은 그것이 투자이든, 사업이든 가리지 않고 큰 위험을 감수할 경우에 큰 수익을 내준다. 따라서 돈을 벌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위험을 감수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그렇다고 무턱대고 위험을 모든 떠안는 것은 바보 같은 짓이다. 위험이 존재한다고 해도 대처하기에 따라서 상당 부분 피해갈 수도 있고 줄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재테크에서 위험은 어떤 특정 상품에 투자했을 때 발생하는 그 자체의 위험뿐만 아니라, 그것을 투자했을 때 다른 투자를 하지 못하게 되는, 더 나아가 포기한 것이 더 좋은 성과를 내는 위험도 존재한다. 이것은 투하할 수 있는 자원이 한정된(자원의 희소성) 탓이다. 여기서 짚고 가야 할 것이 있다. 본인이 직접 재테크를 하는 것과 남에게 맡기는 것과의 기회비용이다. 직장인이 자신의 몸값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는 것과 그 시간에 재테크하는 것 중 어느 것이 더 이익인가의 문제이다. 이는 천편일률적으로 모든 사람에게 적용할 수는 없으나 대개의 직장인은 연봉을 올리려는 자기계발에 시간을 쏟는 것이 더 이익인 경우가 많다. 즉 간접투자를 하는 것이 더 득이 될 수 있다.

08.‘-50=+100의 법칙’_잃지 않는 것이 버는 것이다
‘-50=+100의 법칙’은 초보 투자자에게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공식이다. 투자 전문가 마크 티어는 투자자본의 절반을 잃는다면 원점으로 돌아오기 위해서 돈을 두 배로 불려야 한다며 -50=+100의 법칙을 거론하였다. 그래서 애당초 손실이 발생하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워렌 버핏은 투자 성공의 원칙을 두 개를 꼽았는데, 첫째가 ‘돈을 잃지 마라’이고, 둘째가 ‘첫째 원칙을 잊지 마라’이다.
이익을 관리하는 측면에서도 이것은 그대로 활용될 수 있다. 오늘의 10%와 내일의 10% 상승이 전혀 다르기 때문이다. 만약 1만 원 하는 주식이 10% 오르면 1만 1,000원이 된다. 그런데 내일 이 주식이 또 10% 오르면 그땐 1,000원이 아니라, 1,100원이 더 오른 1만 2,100원이 된다. 또 그 다음날의 10%는 1,210원으로 늘어난다. 일종의 복리 효과 내지 눈덩이Snowball 효과가 발생하는 셈이다. 같은 비율이라도 수익금의 규모가 확연히 달라지기 때문이다. 오르는 주식은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성급히 팔지 말아야 하는 이유이다.

09.‘포트폴리오의 법칙’_위험은 줄이고 수익은 늘리는 방법
손실 위험을 줄이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고안되어 있는데 그중 대표적인 것이 포트폴리오 투자를 통한 분산투자이다. 재테크는 돈을 효율적으로 운용해서 최대의 효과(수익)를 내는 것이 목적이다. 그렇다면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과정(수익성)이 필요하고, 원금을 해치지 않아야(안전성) 하고, 필요할 때 현금화할 수 있어야(환금성) 한다. 즉 수익성?안전성?환금성 등 재테크 3원칙이 잘 조화될 때 최적의 재테크가 달성되는 것이다. 자산 3분법은 이런 재테크의 3원칙을 달성하는 기본적인 툴이다.
자산 3분법은 분산투자의 한 방법이다. 주식?부동산?예금(채권 포함) 등 서로 다른 성격의 자산에 골고루 돈을 나눠 운용함으로써, 위험을 줄이고 수익성을 높이는 것이다. 이처럼 자산을 세 가지로 나누는 데는 이들이 서로 성격이 다르면서도 상호 보완적인 역할을 해주기 때문이다. 대개 분산투자는 투자상품의 성향이 상이할수록 잘된 것으로 평가받는다.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않는 것도 중요하지만 한 바구니(포트폴리오)에 계란만을 담지 않는다는 것도 중요하다는 얘기다.

10.‘보험 설계 법칙’_위험 대비 없이 재무설계 없다
본격적인 자산관리에 들어가기 앞서 반드시 해놓아야 할 숙제가 있다. 바로 불확실한 위험, 인간의 힘으로는 도저히 어떻게 할 수 없는 위험에 대비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렇다고 무작정 많은 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능사는 아니다. 자신에게 필요한 만큼만 보험에 가입하도록 재무설계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대개 보험 전문가들은 소득의 8%를 가장 적당한 규모로 제시한다. 최근에는 투자의 개념이 가입된 변액보험이 등장, 노후 대비를 하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어 이 부분까지 감안하면 자기 소득의 10%를 넘어서는 보험 가입이 이뤄질 수도 있다.
문제는 1~2% 차이가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예 보험을 가입하지 않거나, 이보다 훨씬 큰 규모로 가입하고 있다는 점이다. 보험의 필요성을 전혀 인식하지 못했거나, 주변 사람들의 권유 혹은 지나친 염려 때문이다. 감당할 수 없는 수준의 보험에 가입하는 것은 해약 가능성이 높은데, 보험을 해약하는 것은 ‘손해 보는 적금’ 상품에 가입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회원리뷰 (3건) 리뷰 총점 8.0

미래에셋 투자교육총서를 보면 작은 책에 요점만 간략하게 또한 이해하기 쉽게 쓰여져 있다. 그래서 넘 편하게 읽고 쏙쏙 요점만 정리되는 느낌을 갖게 된다. 어지럽게 널려 있는 재무설계를 10가지 법칙안에서 정리 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정말 구여운 투자교육서이다. 비록 아는 내용이지만 확실히 읽어봄 직 하다. 그리고 나머지 총서들도 꼭 사서 봐;

자산관리 10 법칙

이제 은퇴 생활자들은 금융소득으로 생활할 수 없는 시대다. 여기저기 둘러보아도 확실하게 돈을 불릴 길이 잘 보이지 않는 ‘시계(視界) 제로’의 시대에서 살아남는 길은 위험과 기대감을 나누어 투자하는 분산투자뿐. 금융자산의 규모에 따라 어떤 투자가 적당한지 전문가들에게 물었다.

금융자산 1억원 이하

금리가 낮다고 해서 주식형 펀드 같은 위험한 투자 상품에 ‘올인’하는 것은 위험하다. 금융자산이 1억원 미만이라면 4:3:3 전략을 쓰는 것이 좋다. 적어도 40%는 원금 손실 위험이 없이 확실한 금리를 챙길 수 있는 은행 예금에 넣어두고, 30%는 원금 손실 위험이 없으면서 예금보다 조금 높은 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원금보장형 ELS(주가연계증권), 나머지는 어느 정도 원금 손실 위험을 감수하고 추가 수익을 노려볼만한 주식형 펀드에 넣는 방식이다.

4천만원 저축은행 예금
일반적으로 저축은행 금리가 시중은행보다 좀 더 높다. 계좌 한 개에 국가(예금보험공사)가 5천만원까지 예금자보호를 해주기 때문에, 5천만원 이하의 금융 자산이라면 위험 부담 없이 저축은행 등 제2 금융권에 돈을 넣어봄 직하다. 저축은행의 경우 1년 예금 기준으로 대신저축은행(연 2.7%), 동부저축은행(2.5%) 등의 금리가 높은 편이다. 시중은행은 인터넷과 휴대폰 등으로 가입 가능한 이른바 ‘다이렉트예금’의 금리가 높다. 전북은행은 만기 1년짜리 다이렉트 예금에 2.7%의 금리를 주고 산업은행은 2.6%(다이렉트가 아니면 2.4%), 제주은행은 2.37%의 금리를 준다.

3천만원 지수형 ELS
예금에 어느 정도 돈을 넣고 남은 자금은 요즘 돈이 몰리는 곳에 넣는 것을 권한다. 지수형 ELS는 코스피(KOSPI) 등 특정 지수가 어느정도 수준 아래로 내려가지 않으면 예금보다 높은 금리를 보장하는 투자 상품이다. 원금보장형을 선택하면 보장 금리가 낮은 대신 지수가 크게 떨어졌을 때 원금을 대폭 손실할 우려를 줄일 수 있다. 지수형 펀드 중엔 한국의 코스피, 유럽의 로스톡스50, 홍콩 hscei 등을 섞은 els 가 최근 인기다. 요즘은 특히 홍콩 지수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3천만원 배당주·우대주 펀드
주식형 펀드 중에는 배당주·우대주 펀드의 전망이 좋다. 정부가 기업들의 배당을 늘리겠다는 의지가 확고한 만큼 다른 펀드에 비해 높은 수익률을 기대해볼 수 있다. 배당주 펀드 중엔 지난 3년 동안 자산관리 10 법칙 신영밸류고 배당(54%), 신영프라임배당(42%), 한국투자 셀렉트배당(34%), 베어링고배당(33%) 등의 수익률이 높았다. (자세한 내용은 2014년 9월호‘9월, 고배당주 투자의 적기다’ 기사 참고)

금융자산 1억~3억원

금융자산이 3억원 정도면 '파이’가 커진다. 그러면서 금융소득종합과세(연간 금융소득 2천만원 이상) 대상이 될 가능성은 낮고 증권사에서 파는 최저가입한도가 있는 각종 랩(wrap) 상품이나 채권 상품들에 투자가 가능해진다. 1억원이 넘는다면 정기예금, 원금보장형 투자 상품, 주식형펀드 등 고위험 투자 상품에 3분의 1씩 돈을 나누어 넣는 것을 추천한다.

1억원 원금보장형이나 저위험 투자 상품
저위험 투자 상품 중엔 요즘 ‘노낙인(noknock-in) 지수형 ELS’가 가장 인기다. 일반 ELS는 가입 기간 중 지수가 이 선 아래로 한 번이라도 내려가면 큰 손실을 볼 위험이 있지만 ‘노낙인’ ELS는 정해진 만기 때 지수가 이 선 아래로 내려가지만 않으면 원금을 까먹지 않는다. 증권사들은 2~3일 전쯤 ELS 발행을 공지하고 이를 3~7일 정도에 걸쳐 판매한다. 예를 들어 신한금융투자가 10월 20일부터 24일까지 판매한 노낙인‘코스피200- HSCEI(홍콩지수)- 유로스톡스50(유럽지수)’ ELS는 세 개 지수의 종가가 ELS를 산 시점의 88%(6개월)로 내려가지 않으면 기준일에 연 6% 수준의 수익금을 받을 수 있다.

1억원우선주 펀드
원금 손실을 보더라도 좀 더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상품에 나머지를 넣을 것을 권한다. 배당주 펀드엔 워낙 돈이 몰리고 있고, 그동안 관심권에서 벗어나 있었던 우선주 펀드도 전망이 좋다. 우선주는 의결권이 없는 대신 배당을 좀 더 많이 주는 주식인데, 한국은 우선주 가격이 보통주보다 많이 낮은 나라에 속한다. 그만큼 우선주가 더 오를 여력이 있다는 뜻. 펀드는 한 번에 투자금을 모두 넣기보다는 분할매수 방식인 적립식 펀드가 안전하다. 한 달 주기가 길게 느껴진다면 매주 같은 요일에 돈을 넣는 주(週) 적립식 펀드를 활용할 것. 5천만원이라면 5백만원씩 10주에 걸쳐 투자하는 방식이다.‘배당주 펀드’ 라는 이름을 달고 있다면 우선주를 어느 정도 담고 있다. 우선주를 집중적으로 공략하는 펀드를 원한다면 신영밸류우선주 펀드 (지난 3년 수익률 78%)가 제격이다.

1억원정기예금 2개
저축은행은 5천만원까지만 예금자 보호가 되므로 반드시 은행별로 5천만원씩 나누어 예치한다. 만약 1년 동안 돈이 묶이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돈이 필요할 때 쉽게 뺄 수 있는 예금도 괜찮다.‘369 정기예금’은 연 2.15%의 금리를 주되 3·6·9개월이 될 때마다 중도해지할 기회를 주는 것이 특징이다. 3개월 중도해지시 연 기준으로 1.7%, 6개월은 1.8%, 9개월은 1.9%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금융자산 3억~7억원

금융자산이 3억원이 넘는다면 적어도 3분의 1 정도는 장기 투자 상품, 즉 보험사의 저축성 상품에 가입하는 것을 권한다. 금융자산이 3억원을 넘는다면 목돈 드는 일이 발생하더라도 장기적으로‘묻어둘’ 수 있는여력이 있기 때문이다. 1억~3억원까지는 앞의 룰을 따르면 된다.

1억원저위험 투자 상품
금융자산이 어느 정도 있는 사람들이 기대해볼 만한 또 다른 저위험 투자 상품이 금리연계·신용연계 DLS(파생결합증권)다. 금리연계 DLS는 만기 91일짜리 CD(양도성예금증서) 금리가 정해진 수준으로 오르거나 내리지 않으면 정해진 금리(연2~3%)를 보장하는 상품이다. 신용연계 DLS는 중국은행 같은 기업들이 지급불이행, 파산 같은 신용 이벤트가 발생하지 않을 경우 정해진 금리(연 약 3%)를 지급한다. 최근엔 사실상 파산이나 지급불이행 등이 발생할 가능성이 낮은 중국 금융기관의 신용과 연계한 DLS가 인기다.

2억원보험사 저축성 상품
장기 보험 상품의 가장 큰 장점은 비과세 혜택이다. 아울러‘최저보장이율’이라는 이름으로 금리가 떨어져도 최저 이율은 보장해주고 있다. 요즘은 대부분의 상품이 변동형 금리이기 때문에 금리가 오르면 추가수익을 노려볼 수 있고, 떨어져도 어느 정도는 보장받을 수 있다는 뜻이다. 단 보험 상품에 대한 비과세 요건이 이전보다 많이 까다로워졌다. 종신형 연금보험은 55세가 넘은 후 사망할 때까지 연금 형태로 돈을 받아야 하고 연금이 개시된 후에는 계약 해지가 안 된다. 월적립식 저축보험은 납입 기간이 5년이 넘어야 하고 10년 이상 계약을 유지해야 한다. 보험 역시 납입하는 보험료가 2억원 이하이고 보험 기간이 10년이 넘어야 세금을 면제받을 수 있다.

금융자산 7억원 이상

7억원을 예금에 넣을 경우 지금의 금리 상황에도 연간 약 1천4백만원의 자산관리 10 법칙 소득을 올리게 된다. 10억원이면 2천만원의 이자 소득을 거둬 예금만으로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에 들어간다. 따라서 비과세 상품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상속을 고려해둔 상품에도 눈을 돌릴 것.

2억원 상속형 즉시연금
2억원 상속형 즉시연금 저축성 보험 같은 장기 상품에 돈을 많이 묻어두면서 어느 정도 생활비도 챙기고 싶다면 즉시연금이 유리하다. 비과세 혜택에 상속 문제까지 해결할 수 있는 상품이기 때문이다. 이런 조건을 충족시키는 것이 상속형 즉시연금과 종신형 즉시연금이다. 상속형 즉시연금은 원금은 그대로 두고 이자만 세금 걱정 없이 매달 받다가 사망 시점에서 원금에 사망보험금을 얹어 피보험자(자녀 등)가 나머지 금액을 받도록 한 상품이다.
2억원까지는 이자 분에 대해 세금이 면제된다. 생전에 이자를 받고 사망 후에 남은 돈을 자녀에게 물려주려면 계약자는 본인으로, 피보험자는 자녀로 설정을 해두어야 자산관리 10 법칙 한다. 원금이 깎이지 않고 사망 시점에 사망보험금이 얹어지기 때문에 어떤 경우라도 원금보다 많은 돈을 물려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종신형 즉시연금은 이자와 원금을 함께 받는 형식이다. 비과세(10년 이상 가입 시) 한도가 없는 대신 중도 해지가 불가능한 것이 단점이다. 평균 수명이 늘어나고 있어 사망할 때까지 일정 금액을 지급한다는 점이 요즘 은퇴자들에게 인기를 끄는 요인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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